#마마의일상이야기
요즘
결혼 혼수는 임신인가보다
친구들 자녀들이
하나 .둘 혼인 소식이 온다
시간되면
참여 해서 축하 해주고
바쁘믄 축의금만 보내는데
얼마전 다녀온 혼례도
배가 불렀더니 ㅡ
어제도 ㅡ
드레스 태가 다르네
하하하하
축하가 연이어 터지네
좋구만
요즘은
자식한테 결혼하라 소릴 못한다고
한다
자유롭게 살길 원하는 자녀들이 많아서
하하하
일찍 결혼시킨 친구들은
손주 보느랴 허리휘고
아직 자식이 결혼안한 친구들은
자식 결혼할때만 기다린다고 한다
마마는
애들 결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존중해 주는 편이다
친구와 대화를 하다보니
예전하고 다르게
모든걸 업체에서 준비 해준다고 한다
편리 하구만
어제 결혼한 친구 자녀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했단다
자기들은 벌어놓은 돈으로
집도 계약하고 결혼식도 준비하고
하하하
야무지구만
5월 6월 결혼식이 젤많고
9월 10월이 두번째란다
오호 ㅡ
그런것도 있구만
결혼식 시간은
1시간 정도면 된다고 한다
예식 20분
사진 찍고 하는데 20분
나머지 20분은 정리
하하하
스피드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두런두런 결혼에 관한 이야길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손주들 이야기로
대화가 마무리 된다
하하하
마마가 젤 편하게 사는 사람이구만
목 메일 것이 없으니 ㅡ
2024.6.16 .마마

'마마에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이 그립구나 ㅡ (0) | 2024.08.24 |
|---|---|
| 월봉산과 계룡산 신원사중악단 (0) | 2024.07.30 |
| 가던길 멈추고 (2) | 2024.06.14 |
| 꿈이 있던 시절은 ㅡ (2) | 2024.05.30 |
| 나이가 숫자일까 (0) | 2024.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