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
눈물로 느낀다 ..
가슴이 ..
마음이..
함께 느낀다 ..
사랑은 기다림으로 ..
기다림은 다시 사랑으로 ..
모두 해피엔딩이다 ..
환타지를 좋아하는데 ..
SF를 즐겨보는데 ..
요즘은 영화도 만나지 못했다 ..
그래서 일까 ..
넘 잼있게 시청 했다 ..^~^
몸도 마음도 즐겁게 만두를 빚었다 ..
예전 같았음 4~500개는 만들었는데 ..
요즘은 100개도 간신히 만든다 ..
몸이 늙어가고 있음이야 ~~ ㅋ
하늘꽃 쌓인 밤길 ..
은빛으로 빛나는 얼음길 ..
한발한발 조심스럽게 걸어본다 ..
두팔로 시원한 바람도 안아본다 ..
숨이 살아난것 같다 ..
웃음이 보이기 시작한다 ..
향기 그윽한 헤이즐넛이 그립다 ..
2017.1.21 .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