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에일상
#만두와녹두빈대떡
만두와 빈대떡을 만드는 꿈을 꾼후
생갇해보니
만두빚은것도 다 먹고 2알 남았고
녹두빈대떡은 벌써 다 먹고 없다
냉장고에 ㅡ
배추.무 .콩나물.대파.두부 .돼지고기 까지
다 있고 ㅡ
냉동실에 만두피 까지 있으니
만두를 만들어야 겠다
이마트에
부추와 쪽파 .소다짐육과 돼지고기 를 주문하고
숙주대신 콩나물을 꽁지와 콩머리를 잘라삶고
배추도 한통 삶아 만두용으로 쓸어서
두부와 함께 탈수기에 돌렸다 ㅡ
4일날 온양장날이라 나간김에 사온 두부가
비지를 빼지않아 만두용으로 알맞춤이다
고소한두부를 넣어서 일까
만두가 더 맞난것 같다 ㅡ 하하하
만두속을 만들고

혼자서 만두를 차분히 빚고
휴 ㅡ많네 ㅡ

전기 찜기에 만두를 올리고
까스렌지도 올리니 ㅡ
쉽게 일이 마무리 된다
식은다음 하나하나 그릇에 담아
냉동과 냉장실로 이동 ㅡ

녹두 빈대떡 준비도 해놨다
녹두는 쌀조금과 물에 담그고
배추는 삶아서 썰고
돼지고기도 썰어놀고
대파도 썰어서 양념을 하여 무쳐 놓았다

속 재료가 많아서 조금 남길까 하다
그냥 넣었더니 오히려 더 먹기가 좋아
녹두 빈대떡을 두가지로 부쳤다
크게 부치고 ㅡ 작게 부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었다

이제 설 준비가 끝났다
하하하
만두와 녹두 빈대떡 부치면
힘든것은 끝난것이니
다른준비가 필요없다
얼마전에 가래떡도 뽑아서
여섯집으로 나눔까지 했으니
마음이 편하구만 ㅡ ^^
2026년 1월 6일 ㅡ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