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쓸데없이 따지는걸 너무 좋아한다
너무 격식에 얽메이지말고
순수한 마음 자체만으로
사람을 만나 보라
너와 나
세상이 공존하는 한
아마 그 것이 진정한 마음이고
사랑일것이다
꽃을 바라볼줄 아는 사람은
자유를 그리워 하는 사람이고
꽃을 심을줄 아는 사람은
정착을 원한다
그렇지만
꽃을 심고 가꾸고 바라보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할줄알며
상대의 가슴을 채워줄수 있다
우리
꽃처럼 아름다움 만드시는
시간되길 바래보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마음이 보여 사랑을 채울것이다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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