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든 밤에
하늘꽃을 뿌렸구나
내가 만질수 없는 시간에
흐트러진 하늘 꽃이
쓸어내린 바닥에
다시 또 꽃을 만들었구나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데
내 가슴이 쓰리구나
애절하게 불러볼수 없으니
바라기엔 즐거움 이고
밟아 보기엔 버거움 이구나
하늘 꽃
이쁘게 피어오를때 만나자 구나
2023.1.29.ㅡ 마마

내가 잠든 밤에
하늘꽃을 뿌렸구나
내가 만질수 없는 시간에
흐트러진 하늘 꽃이
쓸어내린 바닥에
다시 또 꽃을 만들었구나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데
내 가슴이 쓰리구나
애절하게 불러볼수 없으니
바라기엔 즐거움 이고
밟아 보기엔 버거움 이구나
하늘 꽃
이쁘게 피어오를때 만나자 구나
2023.1.29.ㅡ 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