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이야기

아프냐 ㅡ

akak 2023. 1. 26. 19:08

아프냐 ㅡ
많이 아프냐 ㅡ

아프면 아프다고
소리 지르고 말하라

아무도
너에 아픔을
묻는 사람이 없다면

얼마 만큼 아픈지 소리 질러라

아픈것을 감추는 것보다
어리석은 건 없다

사랑과 재채기는 속일수 없듯

아픈 마음을
숨기는 것도 힘들다

사랑을 후회없이 하고
이별을 했다면
마음것 아픔도 토해내라

혼자한
외사랑에 아픔이 생긴거라면
소리내어 통곡하라

아픔에 상처가 생기기전
종기부터 치료하라

사랑에는 순서가 없고
국경도 없다

자신을 챙기듯
또 ㅡ 다른 사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사랑은 아프기도 하고
행복을 만들기도 하니

사랑은
사랑으로 치료 할수 있다

2023.1.26.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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