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이야기

생각없는 사람은 ㅡ

akak 2022. 12. 11. 13:13


덧없이 사는건 뭘까 ㅡ

부질없이 욕심을 부리면
더 없이 힘들다는 걸

어찌 ㅡ 모르고 살까

미련하여 모르는 걸까
생각이 없는 걸까

머리는
생각하라고 있는 건데

왜 ㅡ 머리는 안쓰고
입을 쓰고 살까 ㅡ

말하는 입에
생각을 하면서 말하면
서로 오해도 생기지 않고
기분이 상하지 않을텐데 ㅡ

말한디에
천냥빛을 갚는다는 속설도 있는데

아마 ㅡ
생각이 없어서
입에서 나오는 대로 밷어내는 거겠지

그런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을까

자신을 내세울것도 없으면서
잘난 몇푼에 착각을 한다

그건 사라지는 것인데
아직도 모르고 잘난체 하는구나

내것도 아닌걸
내것인줄 알고 사는구나

망자가 되어도
미련한 사람은 깨우치지 못한다

어떻게 사는게 인생을
잘살았다 소리를 듣는 것인지 ㅡ

손에 쥐어줘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속설이 있듯이

생각이 없는 사람은
백번을 알려줘도 소용없고

천번을 쥐어줘도 모른다

그런사람은
그렇게 살다 가는게 좋을거다

알려주고 가르치는 사람이
더 ㅡ 버거움이 가중된다

물론 ㅡ
한사람에 인생을
다른이가 평가할수 없듯

살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

그러듯 ㅡ
생각없이 사는 사람은
말하는 입도 생각없이 토해낸다

2022.12.11 .마마

ps.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보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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