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자기 욕심채우기 바빠
뒤를 돌아볼줄 몰랐다
돌아볼 줄 몰랐기에
남을 돌보지 도 또한 아픔도 몰랐는데
나이가 들고 병 이 드니
쌓인건 돈이 아니라 욕만 쌓여있어
어느 누구도
찾아보지 않았다고 한다
또 ㅡ
어떤이는
인생에 의미를 몰라서
아무렇게 살아가는 삶을 선택했다
시간이 많아도 놀기만 했고
자신보다 남을 탓하며 살다보니
나이가 들고 병마가 찾아와도
그 또한 남탓을 하며
외로운 삶에 마지막 장을 찍었다
어떤이는
평생을 자아성찰을 하여
편안한 삶과 여생을 마치고 갈적에
그집에
찾아드는 사람이 많아서
하늘로 돌아가는 길에 웃음꽃이 피었다 한다
또 ㅡ
어떤이는
남 흉내내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따라 강남가고
친구따라 결혼하고
친구따라 이혼도 하고
친구따라 가는곳이 좋은곳이 아니니기에
늙으막에
친구따라 노숙자 생활을 하게 된다
친구라고 다 좋은것은 아니다
서로가 신의가 있고 가르침이 되는 친구를 만났다면
아마도
좋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또 ㅡ 어떤이는
영민하게 비우고 버리고 채우며
삶을 지혜롭게 살았더니
곁에는 좋은사람 들로 채워져있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일생을 살고있다
삶 ㅡ
태어날 땐 모두 선으로 태어나는데
자라면서 선과 악으로 변해간다
악을 갖은 사람은
욕심이 배를 채우고 하늘을 찌른다
표현하듯
나쁜짓을 일삼고 살기에
말년도 죽음도 행복이 없다
선을 선택한 사람은
남을 위해 자신에 욕심을 버리며
나눔을 정의롭게 실천하여
모두에게 즐거운 웃음을 만들어 주며
행복이 곁에 있다
어떻게 살든
어떻게 살아가든
모두 ㅡ자신에 생각에 달려있다
하지만
기왕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덕이 되는 삶이라면
잘 살아온 인생 일것이다
다른사람이
나를 칭찬하는 인생
얼마나 아름다운 삶인가
2022.12.5. 마마
기도가 끝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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