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고 싶었어
너를 만져보고 싶었거든
너에게 달려가고 싶을땐
별속으로 숨어 들어야 하거든
너만 아니 었다면
아니 ㅡ
너가 있기에 내가 별이 될수 있었어
다시 또
시간이 우릴 멀어지게 한다면
난 또 서슴없이
너를 찾아 길을 떠날거야
네가 있는곳을 찾아낼거야
나만이 알수있는
너에 향기를 찾을거야
어제밤 약속했어
달속에 숨어있는 별들에게
나와 닮은 너를
나와 같은 너를
내 숨 같은 너를 찾아낸다고
2023.9.1 ㅡ마마

ps .
핸폰으로 찍었는데
너무 이쁘게 나왔네
너도 알지
내가 달을 좋아하는거
질흙처럼 어두운건 싫어
달밝은 밤이 좋아
별들속에 묻혀도 좋고 ㅡ
어제도 달과 별이 함께 있어줘서
웃음나게 행복한 밤이 었어 ㅡ
오늘도 ㅡ
기다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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