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이야기

결혼지옥

akak 2023. 8. 2. 08:22

어제 ㅡ
티비에서 결혼지옥을 시청했다

와 ㅡㅡ

둘이살면 저렇게 싸우며 살아야하나

여자는 앵앵거리고
남자는 묵묵 하고

결혼 7년동안 아이가 3명

매일 싸우고 지치는데
왜 ㅡ아이는 셋이나 낳았을까

여자가 잔소리가 심하면
남자는 귀를 닿는다는걸 모르는것 같다

남자는 관심이 있어야
귀를 열어 듣고 말을하고 표현을 한다

여자가
아무리 잘해달라 소리쳐도
남자는 자기만에 세상으로 들어가면
나오지 않는다

부부싸움

여자는 어떨까
어떤 마음으로 남편과 살을까

자신을 봐달라고 소리치는데
남자의 떠난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악을 쓰고 욕을하고
상처주는 말들을 쏟아내는 걸까

부부를 보면서
떨어져 살면 좋을텐데

남자는 지옥에서 벗어나고
여자는 상대가 없어야 자신을 돌아보고
느끼며 살것 같다

언어폭력에 노출된 세명에 자식들
그아이들은
엄마를 잘못만난것 아닐까

시청하는 내내
여자를 이해하기 보다
왜 저렇게 살을까 ㅡ

왜 결혼을 하고
왜 자식을 낳고
왜 자신을 학대하며 살을까

남자는
결혼서약땜 이혼을 못하고
산다고 하였다

자신을 조금이라도
뒤돌아볼 생각이 없는 걸까

둘이 연애 하던시절엔
행복했을 텐데 ㅡ

왜 ㅡ
지금은 지옥일까

서로를 배려하기보다
탓하기 바쁜 애정없는 삶이기에

아내는 남편한테
욕을하고 악담을 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고

남편은
그런아내가 싫어서
체념을하고 사는것 아닐까 ㅡ

저런성격의 소유자는

결론이 없고
해결책이 없는것 같으니
혼자사는게 정답인것 같다

그래야
종종 걸음치며 살지 않을테니까

결혼생활은
한사람이 아닌 두사람으로 이뤄지고

자식을 낳았으면
부모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내곁으로 와준 아이들을 위해
핑크빛 행복을 만들어 줘야 한다

자신들 보다
아이들을 위해 조금씩 희생하며
살아가는게 결혼아닐까

가족의 사랑을 우선시 해야
행복한 결혼생활을 만들수 있는것 같다

2023.8.3.ㅡ 마마


ps .
마음 떠난 사람 찾기보다는
잊기로한 시간이 정적으로 뭉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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