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는 건
어리석은 마음을 버린다고
표현하는게 좋을것 같다
젊은 시절의 객기와
필요치않은 용기 들을 버리고
단념에 시간을 알았기 때문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고
하였지만
젊어서 고생하면
나이들어 몸이 아프다 ㅡ 하하하
고로 ㅡ
젊어서는 계획을 세우고
중년이 되어서는 실천하고
노년이 되어서는 즐길줄 알아야 된다
나이가 들고
육십갑자를 넘기니 ㅡ
소중한게 건강 이라는걸
새삼 느끼게 된다
젊어서는
수술을 해도 두려움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으니
관리만이 살길이라는걸 알게된다
웃음만이
행복으로 가는 오솔길 같다
2023.9.18 ㅡ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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