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의나들이
#단양.제천.먹거리.여행
여행을 떠나면 맛집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아침을 가볍게 백반으로
와우 ㅡ 이집 맛집이다
반찬도 정갈하니 맛나고
시금치 국도 집된장 이다
시원하니 칼칼하고 단백하다

주인아주머니의
푸짐한 솜씨가 밥맛을 자극한다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집이다

통큰 장어
1인 1마리다
장어가 실하니 구수하게 생겼다

단양이란곳이
무조건 9시면 식사도 마감이란다
늦으면 미리 전화해서
자리예약 해야된다
넘치듯 밀려드는 손님이 많은 곳이다
맛도 좋고 ㅡ반찬도 정갈하니 맛나다

천안서 단양가는 버스가 없어
제천으로 갔다
제천은 유난히 맛집이 많다
칼국수 집을 갔더니
자리가 없고
또 ㅡ 퓨전 중화요리집을 갔더니
웨이팅이 길다 ㅡ
휴 ㅡ
간신히 찾은 짬뽕집
이집도 맛집이다

칼칼한 푸얼담 짬뽕
홍합이 많이 들어가 시원함이 좋다
해산물이 많아서
국물이 약간 매운맛이 나도
맛나게 먹었다
마마가 ㅡ 매운맛을 못먹는데도
이 짬뽕은 시원해서 좋았다

단양과 제천에서
맛난 먹거리 여행도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있었다
2023 .6.11 ㅡ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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