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말한걸까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 인데
웃고 박수치며 공감한다
모두들
그렇게 살아 온것 이었구나
나도 ㅡ
곧은 성격을 내세우며
살고 있던 것이다
조금더 ㅡ
완하하여 살면 될것을
김창욱 토크를 들으며
내 성격을 고쳐야 된다는걸 느껴본다

그런데 ㅡ
자꾸 하품이 밀려온다
남들은 웃고 잼있다 하는데
나는 하품을 하고 있다
푸하하하하
늙은게야
토크쇼를 찾은 사람들은
20대가 젤 많았다 ㅡ
뭘 듣고 싶은 것일까 ㅡ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다짐을 알고 싶은 걸까
아님
삶은 다 같은 것이니
배우자를 잘 만나야
삶이 힘들지 않다는 것을
배우고 싶은 것일까
김창욱 토크쇼
그냥 지쳐가는 삶의 이야기 이다
2023.5.20 .마마
ps.둘째가 보내준 티켓을 들고
김창욱 토크쇼를 듣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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