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방송이다
마마가 응원하는 노현우
팬텀키즈
리베란테
방송시작할때 느낌이 왔다
1등은 리베란테
3등은 크레즐
그런데 ㅡ
와우 ㅡ 맞혔다
역시 ㅡ마마의 느낌은
틀리지 않아
노현우의 웅장하고 멋드러진
목소리를 계속하여 들을수 있구나
개인적으로 이동규도 좋아했는데
섹시한 목소리가 준결승으로 올라오면서
섹시함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웠다
음 ㅡㅡ
이젠 tv 시청할게 없구만
2023.6.2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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