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티스토리를 옮기지 못한 내탓이지
누구를 탓하리오
긴시간 정리하며 옮기며
비공개와 공개
오늘에서야 마무리가 끝났다..
지나온 시간들을 보니
아픔이 많았던 시간도 있고
눈물짓던 시간들고 있었구나
그래도 엄마이고 부모이기에
잘 이겨냈구나
애들이 가져다준 행복한 시간들이
다시 웃음짓게 하고
하하하
지나간 시간들은 그랬구나.
이제
한번 더 수정한후 책으로 내야지
그동안 낸 책들은 아마 저위 서제방에 있겠지
에고 손가락 아프라...
2023.2.26.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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