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이란
정말 흔하디 흔한 말인데
사랑이란 무엇일까
아주 편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불편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고
때론
정열적으로 들리기도 하겠지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랑이란 단어는
행복과 기쁨만 주는게 아니라
아픔과 슬픔도 안겨주는것이다
행복은
품을수록 웃음을 주지만
아픔은
품을수록 상처가 되기에
사랑은
이성이든 동성이든
친구든 부모.자식이든 ㅡ
모두 같은 맥락을 보여주고 있다
이성에 사랑은
시작이 아름다운 환상으로 시작하여
아픔과 슬픔으로 이어지고
다시 행복으로 ㅡ
오르막 내리막 길을 걷듯이 간다
동성에 사랑은
벗처럼 편할수 있기에
소통하며 마음을 나눌수 있고
친구간에 사랑은
의리와 질투 .시기가 있어
좋고 싫음이 반복된다 ㅡ
부모에 사랑은
자신이 부모가 되어서야
부모에 마음을 제일 많이 이해하고
사랑하며 보살핌을 할수있다
자식에 대한사랑은
무한정이라 할수있지만
가끔 ㅡ
서운함을 토할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게 사랑이란 단어속에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이 있겠지
마마에 사랑은
자식에 사랑이라 무한정이다
사랑이
사는 물건이고
보여줄수 있는 물건이라면
아마 ㅡ
사랑이란 물건은
기계처럼 찍어내고 있을것이다
모두 ㅡ
사랑이 필요하니까 ㅡ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사랑을 가득 담는다고
늘 ㅡ
사랑도 ㅡ
그릇에 담을수 있는
아니 채울수 있는 물건이었음 좋겠다
그럼 ㅡ
마마가 ㅡ
모두에게 하나씩 사서 선물로 드릴텐데 ㅡ
하하하하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