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에 일상 이야기

소리없는 전쟁

akak 2023. 2. 16. 11:22

늘 ㅡ 그런다

무엇을 할까 보다
어떻게 해야 하나

사람들 마다 취향이 다르니
누가 누구를 따라하고
쫒아가기 보단

자기만에 세계를 구축하는것 같다

마마역시 그런류에 사람이다

나만에 세상을 만들고
나만에 울타리를 만들어
성을 쌓고 그안에 갇혀 지내길 좋아한다

그래서 일까

소리없는 전쟁에서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갈까
생각이 많아진다

이것이 세계3차대전이겠지
바이러스전쟁
소리없이 다가와 죽음과 동무 하는것

뉴스가 겁이난다 ㅡ
이탈리아는 조기를 걸었다하고

하루에 몇백명씩 저승열차에 오르니
은하철도 999 같으면
돌아올수나 있을텐데 ㅡ

한번오른 열차에선 내릴수없으니
유언도 없고 ㅡ
마지막 인사도 없이 떠난다

이제 좀 수그러질만 할텐데
거짓으로 일관하는 사람들땜
많은 사람들이 전쟁에 참여한다

하루하루가 버거워질것이다

봄해살처럼 밝게 웃을날들이
빨리 왔으면 좋을텐데

님들은
전쟁에 참여하시면 안니됩니다
아셨죠 ㅡ ^^
하하하


오늘은  만우절

아름다운 거짓말
고운 거짓말
행복한 거짓말 ㅡ
많이들 하시라요 ㅡ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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