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여행
#고석정꽃길
철원은 갈곳이 너무 많다
1박을 더 하고 싶을정도로
가는곳마다 꽃길이다


고석정 꽃축제가 끝나서 일까
꽃이진곳이 많다


들어가는 입구에 장미꽃으로
화사함을 알려준다

비행기와 분수까지
한여름 처럼 물줄기가 솟아 오른다


철원 문화관에
철원이 발전되기 전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새삼 시절을 느낀다고 할까
변해가는 도시에 어둠을 걷어내듯
활기찬 희망이 보였다



멀리 ㅡ
꽃들이 보인다

꽃과 함께 멈춤을 해야 한다
꽃속에 묻히면
다시 헤어나오지 못할것 같아서 ㅡ

2023.11.1.ㅡ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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