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에 일상 이야기

추석 ㅡ

akak 2023. 9. 28. 11:00

향기로운 말은
마음도 행복하게 만들고

감사하는 마음은
삶을 살찌우게 한다

추석

대 명절이 시작된다

일년 열두달 삼백육십오일 중
명절 행사는 두번

설날 .추석

느낌으로 다가오는 행사다

어릴적엔 명절이 찾아오면
새옷을 입어 신났고

떡국을 먹으면
나이가 먹는게 좋았고

송편 보다
강강수월래 하는 놀이가 좋았던

마냥 행복만 담던 시절이 있었다

유년이 지나고 찾아온 명절은
책임감으로 뭉친 일거리가 밀려든다

그래도
여전히 즐거운 마음은 담겨있다

추석
여유롭고 풍요롭게 지내자

2023.9.28 ㅡ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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