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밝았구나
눈을 뜨고 있는데
어둠이 보이고
눈을 감아도
해살이 보이니
아침이
내 발아래 멈추고 있었구나
발자국 마다
전율이 흐르고
입가에는 서리가 내리듯
차가운 냉기가 돌고 있으니
다시
어둠이 내리고 있구나
감기듯
다가오는 차가운 추위에
몸서리 치게 되는구나
다시
따스한 아침이 기다려지고
해살을 부르고 싶구나
2023.2.21 ㅡ 마마
아침이 밝았구나
눈을 뜨고 있는데
어둠이 보이고
눈을 감아도
해살이 보이니
아침이
내 발아래 멈추고 있었구나
발자국 마다
전율이 흐르고
입가에는 서리가 내리듯
차가운 냉기가 돌고 있으니
다시
어둠이 내리고 있구나
감기듯
다가오는 차가운 추위에
몸서리 치게 되는구나
다시
따스한 아침이 기다려지고
해살을 부르고 싶구나
2023.2.21 ㅡ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