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이야기
어느날은
내가 슬픈것 같고 ..
내가 즐거운것 같다 ..
하지만
모두 내안에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
그저 숨에 의지 할 뿐이다 ..
오늘도
나는 웃고 있었다 ..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아님 기억하기 싫은걸까 ..
조금만
아니 조금만 더
천천히 돌아보자 ..
2017-1-23 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