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알아가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듯이 ..
아마 지금 나 자신이
걸어가려는 그 길이 ..
아직은 ..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길 일 것이다 ..
그래도 ..
나 자신을 찾아가는 길이기에 ..
한번은 도전 해봐야 될것 같아서
웃음으로 맞이 하려는 것이다 ..
모든 이 들에 ..
뜻 깊은 응원이 있었기에
쉴세없이 ..
기쁨을 만들며 달려가고 있다 ..
내 곁에는
언저리 친구들이 많아
기쁨을 나누고 있다 ..
새벽이 싱그러운 이유는
늘 ~ 소슬바람이
상쾌함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
웃을수 있을때 즐겨라
그 웃음이 행복 가까이에 서 있있다 ..
2016.12.28. 마마